[ZERO NEWS] 하스,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움서 심미보철 핸즈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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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NEWS] 하스,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움서 심미보철 핸즈온 개최
  • 이재욱 기자
  • 승인 2026.08.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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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Vordermayer 초청… 전치부 심미보철 제작 노하우 공개
프리미엄 글라스 세라믹 'Amber Press Master' 강점과 임상 활용성 소개

 

글로벌 치과용 세라믹 소재 전문기업 ㈜하스(HASS)(대표 김용수)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움(Oral Design Symposium Seoul)’에서 세계적인 치과기공사 Christian Vordermayer를 초청해 하이엔드 심미보철을 주제로 한 핸즈온 세미나를 진행한다.

하스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움의 공식 후원사로 참가해 자사의 프리미엄 글라스 세라믹 소재 ‘Amber Press Master’를 활용한 전치부 심미보철 제작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랄디자인 심포지움은 세계적인 심미보철 및 덴탈 아트 네트워크인 ‘오랄디자인’의 철학과 최신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국내외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심미보철 학술 행사 중 하나다.

이번 핸즈온 세미나는 오랄디자인의 글로벌 마스터인 Christian Vordermayer가 연자로 나서 ‘THE POWER FROM ZI-F ON AMBER PRESS MASTER’를 주제로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하스의 프리미엄 프레스 세라믹 잉곳인 ‘Amber Press Master’ 위에 베니어 포세린 파우더 ‘Creation ZI-F’를 적용하는 빌드업 기법과 두 소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임상 노하우가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자연스러운 전치부 심미보철과 라미네이트 제작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색조 재현, 투명도 표현, 소재 선택 및 빌드업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적용 사례와 제작 과정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세미나에서 활용되는 ‘Amber Press Master’는 하이엔드 심미 수복을 위한 프레스 세라믹 잉곳으로 반복 소성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물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하스에 따르면 Amber Press Master는 높은 유리전이온도(Tg)를 기반으로 여러 차례 Pressing과 Firing을 반복하는 과정에서도 변형을 최소화해 우수한 마진 적합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는 복잡한 심미보철 제작 과정에서 안정적인 작업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요소로 평가된다.

또한 베니어 포세린인 Creation ZI-F와의 조합을 통해 자연치와 유사한 투명감과 깊이 있는 색조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얇은 두께의 라미네이트에서도 충분한 강도와 파절 저항성을 확보해 심미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고려한 소재라는 점도 특징으로 소개됐다.

연자인 Christian Vordermayer는 오랫동안 심미보철 분야에서 활동해 온 오랄디자인 글로벌 마스터로, 자연치의 광학적 특성을 재현하는 심미보철 제작 기법으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핸즈온에서는 자신이 실제 임상에서 적용하고 있는 Amber Press Master 시스템 활용법과 함께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한 전치부 보철 제작 프로토콜을 공유할 예정이다.

하스 관계자는 “이번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움을 통해 자사의 글라스 세라믹 기술과 심미보철 솔루션을 국내외 임상가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며 “전치부 심미 수복과 라미네이트 제작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hristian Vordermayer의 핸즈온 세미나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움 공식 홈페이지와 하스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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