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NAR] Glass Ceramics Beyond expectations 주제로 디지털 수복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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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Glass Ceramics Beyond expectations 주제로 디지털 수복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 이재욱 기자
  • 승인 2025.11.12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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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와 대한디지털치의학회 2025 8th I.DE.A, 1박2일 강릉개최

 

디지털 치의학 소재 전문기업 HASS와 대한디지털치의학가 주최하는 ‘2025 HASS 국제학술대회(HASS International Symposium 2025)’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 HASS 본사에서 개최된다. 

학술대회 전날인 11월 29일(토)에는 하스 본사 방문과 네트워킹 디너가 개최된다. 11월 30일(일)에는 I.DE.A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Glass Ceramics Beyond expectations’를 주제로, 세라믹 소재의 한계를 넘어 쉬운 선택, 탁월한 결과를 토대로 디지털 수복치의학의 진화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학술 세션 하이라이트
올해 심포지엄은 세라믹 소재의 ‘심미적 완성도’와 ‘임상적 내구성’을 모두 아우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국내외 저명 연자들이 참여하는 실전형 강연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등 디지털 치의학에 관심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연자들은 박종욱 원장(드림치과)이 ‘자연을 닮은 라미네이트 베니어: 최소삭제와 수공기법의 가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ArtOral America의 CEO인 Dr. Edward McLaren이 ‘인간의 감성을 더한 세라믹 기술의 진화’를,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보철과 허윤혁 교수가 ‘강도와 임상 효율을 극대화한 글라스 세라믹 수복의 전략적 접근’을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이희경덴탈아트치과 이희경 원장이 ‘파절을 넘어, 장기적인 글라스 세라믹 수복을 위한 임상적 노력’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HASS는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소재 라인업을 통해 ‘단순한 수복 재료를 넘어, 디지털 치의학의 핵심으로서의 세라믹’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철학을 실제 임상 현장에서 구현하는 실질적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ASS측은 “올해 주제 ‘Glass Ceramics Beyond’는 소재를 넘어선 완성, 즉 기술과 임상, 디자인이 하나로 연결된 새로운 치과 수복의 방향성을 의미한다”며 “강릉 본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디지털 치의학의 실질적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등록은 www.hassbio.com 홈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중심 전시를 넘어, 치과 임상가와 연구자가 함께 토론하고 체험하는 ‘디지털 세라믹 혁신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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