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NAR] 3D 프린팅 레진 치과 임상의 새로운 기준, Easy Up PRO, 공식 런칭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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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3D 프린팅 레진 치과 임상의 새로운 기준, Easy Up PRO, 공식 런칭 세미나 성료
  • 이재욱 기자
  • 승인 2025.10.01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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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글로벌, 강도·정밀성·속도와 심미성까지 모두 갖춘
‘Easy Up PRO’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새로운 지평 열어

지난 9월 20일 연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닥터스글로벌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25년 6월, 국내 인허가를 마친 닥터스 글로벌의 차세대 3D 프린팅용 임시치관용 레진 ‘Easy Up PRO’가 공식 런칭되었다. 이를 기념한 세미나가 전국 임상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임상 적용성, 재료의 한계 극복, 디지털 진료 흐름 속에서의 실질적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장으로 주목받았다.

 

Easy Up PRO, 성공 신화 잇는 차세대 핵심 솔루션 

닥터스글로벌이 자사의 차세대 3D 프린팅용 임시치관용 레진 ‘Easy Up PRO’ 출시를 기념해 전국 단위의 런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진행해오던 심포지엄을 대신해, 핸즈온 세션이 포함된 실전 중심의 세미나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임상 활용에 초점을 맞췄으며, 제품 출시 100일을 기념한 ‘100일 잔치’의 의미도 함께 담아 참석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자리로 기억됐다.

 

닥터스글로벌은 2021년 창립 이래, Universal Glaze & Stain 제품군인 ‘Easy On’ 시리즈로 국내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입증해왔다. 이번에 선보인 Easy Up PRO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3D 프린팅 레진은 출력물의 강도, 탄성, 정밀도 등의 문제로 인해 임상 적용에 제한이 많았다. 특히 임시치아 제작에서는 PMMA 밀링 방식에 비해 파절 위험이 커, 프린팅 방식의 실용성에 의문이 제기되곤 했다. Easy Up PRO는 이러한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평균 150~165MPa의 3점 굴곡강도와 뛰어난 탄성, 내열성을 갖춰 임상 현장에서의 신뢰도를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히 출력 가능한 수준을 넘어서, 구강 내에서의 저작, 발음, 심미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진정한 임상용 3D 프린터 레진’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의 3D 프린팅 임상 전문가 4인이 연자로 참여해 실제 임상에서의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임시치아 및 장기 임시 수복물 출력 프로토콜, 프린팅 속도와 정확도 향상을 위한 장비 연동법, 출력물의 구강 내 안정적 적용을 위한 노하우 등 다양한 임상적 활용 방안이 논의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Easy Up PRO는 10~20분 내의 빠른 출력이 가능하고, 출력 후 변형이 적어 안정적으로 장착 가능한 점이 강조됐다. 이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임상가들의 실제 요구를 반영하여 설계된 결과로, ‘빠르고, 강하고, 정밀한 심미적 3D 프린팅 레진이라는 닥터스글로벌의 제품 철학이 반영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풍성한 경품도 제공돼 이목을 끌었다. 총 1,3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되었으며, ▲Easy Up PRO 프린팅 레진 1kg 완제품 12개(총 504만 원 상당), ▲협력사 덴탈링크 찬조 ID 스테인 4키트(총 400만 원 상당), ▲Easy On Dental 3D Printer 50% 할인권(325만 원 상당)이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제공됐다. 또한 원활한 핸즈온 진행을 위한 유덴트의 진공경화기 6대 지원도 함께 되었다. 이는 Easy Up PRO 출시 100일을 기념하는 의미와 함께, 현장을 찾은 임상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제품에 대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닥터스글로벌 관계자는 “Easy Up PRO는 단순한 레진 제품이 아니라,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미래를 앞당길 수 있는 핵심 도구”라며, “향후 프린터 장비와의 최적화를 통해 진료의 효율성과 예후의 안정성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Easy Up PRO는 임시치관용 레진에 국한되지 않고, 향후 출시될 제품군 전반에 적용될 기술과 철학이 담겨 있다”며, “닥터스글로벌은 덴탈 3D 프린팅 레진의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제시하는 데 집중해 왔고, 이미 수많은 기공사 선생님들이 그 결과를 임상에서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닥터스글로벌의 임상 중심 철학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Easy Up PRO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글로벌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업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세미나 연자 인터뷰

 

약 2년간 이지원 프린터를 실제 임상과 기공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해 오면서, 출력물의 일관성과 장비의 성능에 큰 만족을 느껴왔다. 이러한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Easy Up PRO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여하게 되었고, 제가 현장에서 체감한 장비의 장점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닥터스글로벌과의 인연은 대학 시절 최범진 대표님께서 교수로 계실 때 처음 시작되었다. 이후 임상 현장에서 다시 만나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졌고, 대표님이 개발하신 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단순한 사용자 이상의 협업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강의에서는 기공소와 치과 간의 소통 간극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에 중점을 맞췄다. 특히 이지원 프린터를 활용해 서지컬 가이드를 보다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출력하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한다. 단순한 출력 방법에 그치지 않고, 임플란트의 기초 지식부터 가이드 제작 과정 전반에 걸친 실무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루면서,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현재 가장 바라는 점은, 이번 강의를 통해 서지컬 가이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고, 누구나 자신감을 갖고 시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출력 실패나 후처리 오류 등 프린팅 과정에서 흔히 마주치는 문제들을 짚으면서, 기공사 입장에서 장비 문제를 어떻게 판단하고 치과와는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방향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3D 프린터는 자주 사용하는 만큼 정기적인 관리와 사후지원이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장비를 고르실 때 단순히 스펙만 보지 마시고, 유지보수 체계와 고객지원 역량이 충분한지도 꼭 함께 고려하시기 바란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장비를 오래, 안정적으로 사용하면서도 비용을 아끼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닥터스 글로벌과의 인연은 꽤 오래전, ‘이지온 스테인 글레이즈’ 제품을 사용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사용하던 타사 제품에서는 발림성이나 색상 구현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지온 스테인은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스러운 품질을 보여줘 큰 인상을 받았다. 이후 세미나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가 있었고, 그 자리에서 이사님과 대표님을 비롯한 닥터스 글로벌 관계자분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여갔다. 그렇게 이어진 인연은 이지원 프린터까지 확장되었고,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개발력에 대한 믿음도 깊어졌다.

이번 Easy Up PRO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여하게 된 것도 그러한 신뢰 관계 덕분이다. 대표님께서 제안을 주셨을 때, 처음엔 다른 연자분들의 훌륭한 강연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이 컸다. 하지만 평소 고민해오던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방향성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결국 용기를 내기로 했다.

강의의 중심은 오랫동안 고민해 온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미래’였다. 지금 우리는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고, 그 변화 속에서 우리가 현재 어디에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했다. 단순히 기술적인 내용이나 장비의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기보다는, 왜 우리가 이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 본질과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이번 강의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공감의 시간이 되는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디지털 전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과 함께 현실을 직시하고,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 나갈지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랬다. 치과계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런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이 변화는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이며,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시대의 흐름이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그 변화를 따라가는 소비자가 아니라, 직접 만들어가는 주체가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번 심포지엄이 그 첫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3D 프린터는 이제 덴탈 분야에서 단순한 보조 장비를 넘어, 하나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그만큼 임상과 기공 환경 모두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앞으로 더 넓은 분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번 Easy Up PRO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여하게 된 것도, 개인의 경험을 나누는 것을 넘어, 3D 프린팅 기술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임상에 활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이 분야에 새롭게 진입하려는 분들에게 지금까지 겪은 시행착오와 그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가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닥터스 글로벌과의 인연은 비교적 최근에 시작됐지만, 처음부터 강한 인상을 받았다. 국내 치과기공사를 위한 기업이라는 분명한 철학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기술력과 기공사의 위상을 알리고자 하는 방향성이 저와 잘 맞았고, 실제로 신제품 관련 미팅을 통해 그 가치를 함께 공감할 수 있었다. 기업이 지향하는 목표와 꿈꾸는 방향이 일치한다는 점에서, 이 관계를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동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실전 경험’이다. 물론 새로운 장비나 소재를 소개하는 것도 의미 있지만, 실제 임상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하면서 겪었던 현실적인 어려움들 출력 오류, 후처리 실패, 재료 선택의 혼란 같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왔는지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하고자 했다.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처음 구축하는 분들에게는 현실적인 가이드를, 이미 활용 중이신 분들께는 공감과 함께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었다.

그래서 강의에서는 출력 실패율을 줄이는 노하우, 레진 선택 시 고려해야 할 기준, 그리고 간과되기 쉬운 후처리 공정의 중요성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팁을 담았다. 단순한 이론이나 정보 전달이 아니라, 당장 내일 임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인사이트’를 드리고 싶었다.

3D 프린팅 기술은 이제 덴탈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도구가 되었다. 하지만 기술은 그 자체로 완성되지 않는다.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이해하고, 현실에 맞게 적용하느냐가 핵심이다.

이에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할 생각이며, 기회가 된다면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은 3D 프린팅 전문 서적을 통해 세미나 참가자 분들을 다시 찾아뵙고 싶다. 오늘의 정답이 내일의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열린 자세로 걸어갈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이번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여하게 된 이유는, 해당 제품을 직접 개발과 인허가를 담당했던 치과기공사이자 연구개발자로서, 이 레진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배경과 기술적 차별점을 사용자 여러분께 직접 설명하기 위해서 참여했다. Easy Up PRO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의료기기 2등급 3D 프린팅 임시치관용 레진으로, 지금까지의 국·내외 제품과 비교해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자부한다. 제품명 ‘PRO’는 ‘Professional’과 ‘Progressive’ 그리고 ‘Provisional Restoration’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임시적으로 쓰이는 재료를 넘어서 기능과 심미성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임시보철을 목표로 개발했다는 뜻이다. 기존의 임시치아용 레진에서 자주 지적되어왔던 내구성 부족, 파절, 장착 후 변형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무엇보다 ‘물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상에서 재료를 평가할 때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그 재료의 물성이며, 어떤 기능적 우수성이나 심미성도 결국은 물성 위에서 논의되어야 한다. Easy Up PRO는 기존의 상용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도 굴곡강도, 탄성, 내열성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단기 임시보철을 넘어서 장기 및 Long term and long span 임시 보철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단순히 출력이 잘 되는 소재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 우리가 목표한 것은, 실제 구강 내에서 오랜 시간 기능적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임상 중심 레진’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러한 물성 데이터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어떤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명확히 설명하고자 했다.

참석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두 가지였다. 첫째, 이제 보철물 제작 방식은 밀링에서 프린팅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다. 국내 역시 예외는 아니며,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지금도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Easy Up PRO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프린팅 레진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 생각한다. 둘째, 이 제품을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안내드리고 싶었다. 어떤 프린터와 어떤 출력 조건에서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오는지, 출력 후 후처리 과정에서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는 것이 제조사 닥터스 글로벌에서 진행한 이번 강연의 또 하나의 목적이었다. 단순히 기술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임상의 마인드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

지금은 3D 프린터가 덴탈과 메디컬 분야 모두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시기이다. 하지만 실제로 프린터나 레진에 대한 정보는 아직까지도 한정적이며, 많은 임상가들이 시행착오를 통해 노하우를 축적해야만 하는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Easy Up PRO가 하나의 해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비와의 호환성, 높은 출력 정밀도, 그리고 임상 현장의 실용성까지 모두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 이 제품이 단지 하나의 레진이 아닌, 디지털 진료 환경을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한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임시치아를 넘어 최종 보철물까지 프린팅할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도, Easy Up PRO가 그 첫 걸음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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