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up] 클레버랩이 만든 변화의 물결, 김주영 소장의 디지털 전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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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up] 클레버랩이 만든 변화의 물결, 김주영 소장의 디지털 전환 스토리
  • 이재욱 기자
  • 승인 2025.06.11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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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클레버랩으로… 아리따운기공소의 디지털 전환 성공기

치과산업이 디지털화로 전환되면서 업무의 효율성과 실시간 데이터 관리 능력이 치과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면서 다양한 플랫폼이 출시됐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바텍은 Clever Lab이라는 플랫폼을 출시했으며, 스마트 관리 시스템으로 치과기공소가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에 아리따운기공소 김주영 소장으로부터 Clever Lab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엑셀에서 클레버랩 파워유저로
아리따운기공소 김주영 소장은 의뢰서부터 통계까지 직접 관리해왔으며, 오랜 시간 엑셀 기반으로 채계적인 운영을 이어왔기 때문에 시스템 변경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았다. 이에 김주영 소장은 “바텍 관계자의 권유를 받았지만, 엑셀로 체계적인 운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또한 기존 방식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충분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김주영 소장은 클레버랩을 능숙하게 활용하는 파워 유저로 자리 잡았으며, 그 전환에 대해서는 작은 기능에서부터 시작됐다. 

 

전환의 계기, 라벨 인쇄
기공물 정보를 일일이 작성하거나 별도의 양식을 제작할 필요없이, 간단한 작업으로 깔끔하게 출력되는 라벨 인쇄 기능으로 심플하게 작업이 가능하다. 이에 김주영 소장은 “예전부터 기공물 라벨을 출력을 고민하고 있었지만, 클레버랩에 라벨 인쇄 기능이 있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한 번 사용해본 후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작은 편리함을 계기로 클레버랩은 아리따운기공소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신기능 얼리어댑터 출시
라벨 인쇄 기능을 시작으로 김주영 소장은 클레버랩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새로운 기능이 출시되면 바로 사용하는 신기능 얼리어댑터가 되었다. 이러한 대표적인 예로 덴트웹 의뢰서 등록 기능이 있다. 이에 해당 기능을 사용해본 유저는 “덴트웹에서 들어온 의뢰서는 별도 입력 없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편리하게 사용했다”, “이제 메일함을 따로 확인할 필요 없이, 덴트웹 의뢰서가 자동으로 등록되어 의뢰서 관리가 수월해졌다”라는 평가를 남겼다. 

추가로 클레버랩의 장점 중 하나인 업데이트 속도에 대해서는 “라벨 인쇄 시 글자가 다소 작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해당 의견을 접수하고 나서 바로 글자 크기 조절 기능이 반영되어 업데이트 속도가 이렇게 빠를 줄 몰랐다”는 후기가 나왔다. 이에 추가적으로 신규 라벨 양식도 추가될 예정이며, 앞으로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 앞으로의 미래
김주영 소장은 기공소에서 자주 활용하는 기능 중 하나인 ‘간편 등록’에 대해 “의뢰서를 여러 건 등록할 때 반복적인 입력을 줄어 자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의뢰일이 자동으로 ‘오늘 날짜’로만 입력되는 부분이 있다”라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그는 “최근 입력한 날짜로 자동 고정되거나, 사용자가 기본 날짜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드백을 전했으며, 해당 내용은 9월 예정된 신규 버전에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김주영 소장은 직접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직원 교육을 통해 기공소 전체가 함께 사용하는 작업 관리 체계로 확장할 계획이다. 김주영 소장은 “처음에는 직원들이 사용하려면 PC를 전부 구비해야 하는지 고민을 했지만, 웹으로 접속만 하는 시스템으로 기기 제약이 없으며, 이는 직원들의 스마트폰으로도 각자의 본인 기공물 의뢰서를 확인하고, 작업 상태도 직접 변경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기반으로 기공소 전체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클레버랩으로 만들 새로운 미래 기대하며.....
김주영 소장은 한 때 ‘굳이 사용해야 하나’라고 생각했던 시스템이 현재 기공소 운영의 핵심이 됐다. 아리따운기공소 김주영 소장의 이야기는 기존 익숙한 방식을 고수하던 현장이 어떻게 클레버랩의 혁신을 받아들이고, 실질적인 성장을 이뤄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이에 우리 기공소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면, 바텍의 클레버랩이 그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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