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SEMINAR] 특별한 치과기공사 교육,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얻다 싱가포르에서의  특별한 2박 3일 치과기공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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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SEMINAR] 특별한 치과기공사 교육,  새로운 기술과 경험을 얻다 싱가포르에서의  특별한 2박 3일 치과기공 여정
  • 덴탈빈 김찬동 소장
  • 승인 2025.04.16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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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1일, 오스템 싱가포르 이태훈 법인장님 초청으로 이론 및 핸즈온 강의를 위해 싱가포르로 향했습니다. 오후 2시 비행기를 타고 출발한 여정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시작되었고, 싱가포르에서의 2박 3일은 뜻깊은 경험으로 가득 찼습니다.

도착한 첫 날은 치과기공소 근방의 호텔로 이동해 편안히 쉬며 여독을 푸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째 날 아침 날씨는 화창했고 온도 또한 예상과 달리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커피와 샌드위치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하며 싱가포르의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이후 강의 장소로 향했습니다. 강의는 커다란 공원 옆에 자리 잡은 오스템 디지털 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멋진 풍경과 최적의 작업 환경을 갖추고 있어 치과기공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일해보고 싶은 꿈의 공간이었습니다.

 

 

이날 교육은 임상 경력 22년차의 Rolence와 8년차의 Joe라는 이름의 베테랑 기공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론 강의에서는 스테인의 선택 방법을 색상, 명도, 채도를 기준으로 설명하며, 포토샵을 활용한 색상 판별법과 블록 선택 과정 등을 함께 다루었습니다.

 

 

핸즈온 세션에서는 지대치 상태에 맞는 소재 선택법과 글라스 세라믹을 활용해 자연치아와 유사한 색을 형성하는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치과기공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Telok ayer에있는 한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에 깜짝 놀라는 경험도 했습니다. 하지만 맛있는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마지막 날 강의는 까다로운 채도 차이가 있는 케이스와 복잡한 캐릭터 라인의 케이스를 다뤘습니다. 강의 중에는 저만의 특별한 테크닉을 공유했습니다, 강의는 유쾌하면서도 배움이 가득한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Rolence로부터 “테크니션이 아닌 매지션 같다”는 극찬을 받으며, 법인장님과 현지 치과기공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강의를 마친 후 공항 인근의 쇼핑몰로 이동하여 저녁식사와 짧게나마 관광을 하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 터미널로 이동하며 싱가포르에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짧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모든 내용을 소화하기에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강의와 실습에 최선을 다한 보람찬 시간이 있었습니다. 귀국길 비행기 안에서 뿌듯한 마음과 함께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를 얻은 뜻깊은 경험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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