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철은 치과기공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 중 하나이다. 저자들은 이 ‘궁극적인 훈련’에서 수년간의 경험을 쌓았고 이번 임상에서는 SR Ortholingual S DCL(Ivoclar Vivadent) 인공치아에 대한 경험을 설명하고자 한다. 저자는 입증된 교합 개념에 따른 설측 구치부에 배열할 수 있는 임플란트 지지 치아수복물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동시에 개별 전체 보철에 관한 인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제로 편집팀 zero@dentalzero.com
<사진을 클릭해 확대해서 보시길 권장합니다.>
Tag
#치과기공전문월간지
#제로
#치과기공사
#글로벌임상
#임상증례
#이보클라 비바덴트
#Ivoclar Vivadent
#SR Ortholingual S DCL
#인공치아
#임플란트
© 제로(Zero)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제로(Zero)가 취재·작성한 저작물입니다. 출처를 표기하더라도 사전 동의 없이 기사 전체 또는 일부를 캡처·요약·재구성하여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등에 게시하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제로(Zero)는 무단 도용 사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적발 시 게시물 삭제 요청과 함께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
▶ 전재·인용 문의: zero@dentalzero.com (정식 제휴 시 콘텐츠 이용 가능)

